딴짓생활의 모든 테스트

배달팟의 진짜 빌런

“아무거나”라고 한 사람, 잠깐만

“아무거나”라고 한 사람, 잠깐만 여덟 장면으로 들켜 버린 내 본캐. 친구의 결과와 비교해 봐요.

8문항

주문 총대 볶음밥

배달을 회의에서 식사로 넘기는 사람

신메뉴 원정 만두

신메뉴 원정에 결제 담당까지 겸하는 사람

아무거나 감자

주문 전에는 조용하고 도착 후에는 성실한 사람

한입 심사 새우

새 메뉴 설명보다 시식 타이밍에 등장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