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짓생활의 모든 테스트

계산적인 5분러 · 나의 지각 변명 등급

지각 중에도 도착 시각 오차를 줄이는 사람

“5분이 아니라 8분. 정확히는 6시 12분.”

출발보다 먼저 길찾기 예상 시간을 확인합니다. 막연한 “거의 다 왔어” 대신 실제 도착 시각을 주려고 계산기를 다시 켜요.

정확한 안내는 친구 계획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도착 시간을 세 번 계산하는 동안 현관에 머무르면 수치가 계속 늘어납니다. 계산했으면 출발도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