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씹 잠수함 · 단톡방에서 나는 무슨 역할?
말풍선은 없는데 웃긴 내용은 전부 알고 있음
“나 방에 있었어. 아까부터.”
안 읽은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있습니다. 굳이 한마디 안 해도 친구들 티키타카로 오늘의 웃음 할당량을 채워요.
오프라인에서 지난 드립을 꺼내면 친구들이 “너 그때 있었어?”라고 놀랍니다. 참석 여부만 한 줄 남기면 총무의 개인톡 출동을 막을 수 있어요.
말풍선은 없는데 웃긴 내용은 전부 알고 있음
“나 방에 있었어. 아까부터.”
안 읽은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있습니다. 굳이 한마디 안 해도 친구들 티키타카로 오늘의 웃음 할당량을 채워요.
오프라인에서 지난 드립을 꺼내면 친구들이 “너 그때 있었어?”라고 놀랍니다. 참석 여부만 한 줄 남기면 총무의 개인톡 출동을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