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짓생활의 모든 테스트

예의 장착 방문객 · 친구 집에 풀어놓으면

편히 있으라는 말을 듣고도 허락 버튼을 찾음

“이 컵 써도 돼? 물도 마셔도 돼?”

친구 집의 물건과 공간을 함부로 쓰지 않으려 합니다. 이미 아는 컵 위치도 다시 물어보는 건 불편해서보다 주인 기준을 존중해서예요.

예의가 충분히 전달됐는데도 계속 허락을 구하면 친구가 안내 방송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번 허용받은 범위에서는 조금 편하게 쉬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