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짓생활의 모든 테스트

시간표 인솔 깃발 · 축제 가면 꼭 있는 그 친구

축제 동선에 친구들 귀가까지 넣는 사람

사진 찍기 전에 인원부터 세자. 한 명 어디 감?

공연을 즐기면서도 다음 이동과 일행의 위치가 보입니다. 다 같이 잘 보고 잘 먹으려면 합류 장소와 시간표가 있어야 마음이 편해요. 축제가 끝나도 마지막 한 명이 집에 가는 편까지 확인합니다.

혼자 보고 싶은 무대보다 함께 잘 즐긴 하루에 만족합니다. 계획이 어긋나면 친구들 의견을 모아 대안을 찾는 편이에요. 덕분에 일행은 편하지만 인솔자도 축제를 보러 왔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