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길 새는 마녀 · 동화 속에서 나는 왜 자꾸 조연일까?
메인 퀘스트 옆에 개인 확장팩을 여는 사람
원정 경로에는 없는데 문이 열려 있잖아.
성에 가는 길에 이상한 잼 가게와 지하실을 차례로 발견합니다. 일행이 예정대로 움직여도 당신은 호기심에 잠깐 다른 길로 가요. 남들은 임무 하나를 하는데 혼자 추가 콘텐츠까지 보는 셈입니다.
다 같이 뭉쳐야만 즐거운 건 아닙니다. 각자 구경하고 나중에 만나면 새 이야기까지 가져올 수 있으니까요. 다만 친구들의 마지막 목격 지점이 세 개쯤 된다면 위치 공유를 한 번 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