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짓생활의 모든 테스트

취향 급행열차 · 장바구니에 누가 살아요?

예쁜 걸 봤고 배송이 시작됐다

이 색은 내 거라고 써 있잖아

실물 사진의 예쁜 색 한 장이 결제 버튼까지 데려갑니다. 기능이 같아도 내 취향이면 다른 물건이고, 택배가 오기 전에 이미 어디에 둘지 상상하고 있어요.

취향에 끌리면 빠르게 구매하는 행동에 점수가 붙습니다. 좋아하는 걸 잘 알아보는 힘이 있지만 사진 속 분위기와 실제 사용감은 다를 수 있으니 크기와 소재만은 한번 봐 주세요.